직거래 허위매물 피하는 법|중고차 거래에서 꼭 확인할 것들
1) 허위매물은 보통 이렇게 시작합니다: “처음 5분”에 걸러야 손해가 없습니다
“이 중 2개 이상”이면, 일단 거래를 멈추고 재검증하세요
시세 대비 지나치게 저렴
오늘 당장 송금/계약을 재촉
“예약금 넣으면 잡아둘게요”
사진/영상은 많은데 차량번호/VIN(차대번호) 제공을 꺼림
성능점검기록부/보험이력/등록원부 같은 공식 서류를 회피
외부 메신저·개인 결제 유도(88카도 주의 항목으로 안내)
야간/비 오는 날 만나자고 고집(실차 확인이 어려워짐)
2) 거래 전(만나기 전) “10분 체크리스트” — 여기서 80%가 걸러집니다
88카가 안내하는 핵심은 간단합니다.
“실차 확인 + 공식 자료 확인 + 서면 계약 + 명의이전 확인 + 비정상 거래 주의”
그걸 실행 가능한 체크리스트로 바꾸면 아래 순서가 가장 효율적이에요.
(1) 판매자에게 “필수 4종”을 먼저 요청하세요
문자/채팅으로 아래 4가지만 먼저 받으면, 허위매물 대부분이 스스로 걸러집니다.
차량번호
VIN(차대번호)
성능·상태점검기록부(발급일 포함) (공식 자료 확인 권장)
자동차등록원부(갑/을) 캡처 또는 열람 화면
등록원부는 인터넷 발급(열람) 시 무료 안내가 있습니다.
포인트: “사진은 보내는데 차량번호/VIN은 못 준다” → 실차가 없거나, 올린 차와 다른 차일 확률이 확 올라갑니다.
(2) 등록원부(갑/을)로 “명의/권리관계” 먼저 보세요
허위매물·분쟁은 “차 상태”만이 아니라, 명의/저당/압류 같은 권리관계에서 터지기도 합니다.
자동차365 안내에 따르면 자동차 등록원부는 인터넷으로 발급(열람) 가능하며, 인터넷 발급(열람) 시 무료로 안내돼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초보 기준으로는 이렇게만 기억하면 됩니다
갑(甲): “누가 소유자인지/이전 흐름”
을(乙): “저당/압류 등 권리관계가 걸려 있는지”
(3) 성능점검기록부 + 보험이력은 “교차검증”으로
88카는 성능점검기록부, 보험이력, 정비내역 등을 직접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다만 보험이력(예: 카히스토리)은 보험사에서 보상 처리된 사고의 날짜와 대략적인 수리금액만 제공하는 보조자료이며, 세부 내역 확인은 제한적이라고 안내되어 있어요.
즉, 보험이력은 “무사고/유사고” 딱지보다
사고가 있었다면 대략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성능점검기록부 설명과 서로 말이 맞는지
를 보는 용도로 쓰는 게 안전합니다.
3) 현장(실차 확인)에서 “허위매물 1초컷” 하는 방법
88카는 실차 확인 필수, 그리고 번호판·VIN·등록증 내용이 게시글과 일치하는지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또한 야간/비 오는 날처럼 확인이 어려운 상황은 피하는 게 좋다고도 명확히 말합니다.
(1) 만났으면 제일 먼저 “3개 일치”부터 보세요
게시글의 차량번호 = 실제 번호판
VIN(차대번호) = 등록 서류의 VIN
판매자가 말한 옵션/등급/주행거리 = 서류/차량 상태와 대체로 일치
여기서 1개라도 안 맞으면, **“차를 더 볼수록 손해”**일 때가 많습니다.
일치가 먼저, 시운전·상태 확인은 그다음입니다.
(2) 판매자 신분/명의 확인(직거래 핵심)
직거래는 가급적 명의자 본인과 거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족 차라서 내가 대신” 같은 상황이면, 거래 자체가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서류/절차가 더 복잡해질 수 있으니 관할 등록 안내를 확인하고 보수적으로 진행하세요.
(3) 테스트 주행은 ‘느낌’이 아니라 ‘증상 체크’
허위매물은 차 상태도 과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짧게라도 아래만 체크해도 큰 하자를 걸러낼 확률이 올라갑니다.
직진 시 핸들 쏠림
제동 시 떨림/소음
변속 충격(자동)
냉각수/오일 누유 흔적(주차 후 바닥 자국 포함)
4) 계약/명의이전/대금지급 — 허위매물/사기 피해가 가장 많이 터지는 구간
88카 공지에서 강조하는 흐름은 명확합니다.
서면 계약서 작성 권장
명의 이전 완료 여부 확인
급하게 계약·송금을 요구하거나 외부 메신저·개인 결제 유도 시 주의
차량 확인 전 선입금은 권장하지 않음
(1) “표준 계약서”를 쓰면 분쟁이 줄어듭니다
생활법령정보(찾기쉬운 생활법령)에서는
개인 간 직거래의 경우 「자동차등록규칙」 별지 제15호 서식(표준 계약서 양식)을 활용할 수 있고, 계약서 작성 시 서로 신분증 확인 + 차량이 등록원부/성능점검기록부와 일치하는지 확인 후 작성하라고 안내합니다.
(2) 특약(중요): “허위매물 방지용 3줄”은 꼭 넣으세요
같은 자료에서, 중고차 사기 유형으로 사고이력/침수 사실 은폐, 주행거리 조작 등을 언급하며, 이를 예방하려면 계약서에 특약을 적어두라고 안내합니다.
아래는 복붙용 예시(상황에 맞게 수정)
[특약]
1) 판매자는 본 차량이 침수차/주행거리 조작/중대사고 은폐가 없음을 확인한다.
2) 위 내용이 사실과 다름이 공식자료(성능점검·보험이력·등록원부 등) 또는 정비 진단으로 확인될 경우, 매수인은 계약 해제 및 대금 반환을 요구할 수 있다.
3) 명의이전은 잔금 지급과 동시에 진행하며, 이전 완료 확인 후 최종 인수로 한다.
(3) 명의이전은 “공식 절차대로” 가는 게 안전합니다
자동차365의 이전등록 안내에는
이전등록 신청 시 ‘자동차 양도증명서(양도인·양수인 직접 거래용)’, 이전등록 신청서 등이 신청서로 안내되어 있고, 방문/인터넷 신청이 가능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실무 팁: “서류는 나중에 해줄게요”처럼 이전을 미루는 거래는 리스크가 커집니다.
88카도 명의 이전 완료 여부 확인을 강조합니다.
5) “허위매물 의심”일 때 바로 써먹는 복붙 메시지 템플릿
판매자에게 보내는 첫 메시지(거르는 용도)
안녕하세요. 88카(팔팔카)에서 매물 보고 연락드립니다.
직거래라서 만나기 전에 아래만 먼저 확인하고 싶습니다.
1) 차량번호 / 2) 차대번호(VIN)
3) 성능·상태점검기록부(발급일 포함) 사진
4) 자동차등록원부(갑/을) 캡처(저당/압류 확인용)
실차 확인 전 계약금/예약금 송금은 어렵고,
낮 시간대에 차량 실물 확인 + 서류 일치 확인 후 진행하고 싶습니다.
가능하실까요?
“선입금 요구” 받았을 때 종료 메시지
88카 공지 기준으로 실차 확인 전 선입금 거래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차량 실물 확인과 서류 확인이 가능할 때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 88카(팔팔카) 이용자라면 알아두면 좋은 신고/도움 기능
88카 공지에는 허위매물/사기 의심 사례 발견 시 고객센터 또는 신고 기능을 통해 제보해달라고 안내돼 있습니다.
자동차365에서도 “허위매물·미끼매물 신고” 관련 안내 문구가 보입니다.
FAQ (검색 유입용)
Q1. 시세보다 싸면 무조건 허위매물인가요?
무조건은 아니지만, 88카 공지에서도 시세보다 현저히 저렴한 차량은 허위매물 가능성이 높다고 안내합니다.
싸면 “왜 싼지”를 서류와 실차로 설명할 수 있어야 안전합니다.
Q2. 직거래에서 계약금은 언제 주는 게 안전해요?
88카는 차량 확인 전 계약금·예약금·선입금 요구는 사기 가능성이 있고, 차량 확인 전 금전 거래를 권장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최소한 실차 확인 + 서류 일치 확인 후에 판단하세요.
Q3. 보험이력만 깨끗하면 믿어도 되나요?
카히스토리 안내에 따르면 보고서는 보험사 보상 처리된 사고의 날짜와 대략적인 수리금액만 제공하는 보조자료이고, 사고 세부내용 확인은 제한적입니다.
그래서 보험이력은 “참고”, 최종 판단은 성능점검기록부/등록원부/실차 점검과 함께 보세요.
Q4. 계약서 꼭 써야 하나요?
88카도 서면 계약서 작성을 권장합니다.
생활법령정보에서도 계약서 작성 시 신분 확인과 서류 일치 확인 후 작성하라고 안내하며, 개인 간 직거래 표준 양식(자동차등록규칙 별지 제15호) 활용을 언급합니다.
Q5. 명의이전은 어떻게 준비하나요?
자동차365의 이전등록 안내에서 자동차 양도증명서(직접 거래용), 이전등록 신청서 등을 신청서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거래 후 명의이전 완료 확인은 88카에서도 강조합니다.